"다시는 그곳에 보내지 말아주세요.제발~"형편이 어려워 지적장애 아들을 이웃 정비소에 부탁한 아버지는 10년간 아들이 격은 "OOO OO"이야기에 그만 주저 앉아 오열하고 말았습니다.

오감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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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년 9월 적발된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교외의 한 타이어 정비소에서 벌어진 장애인 불법착취 사건. 정비소 사장인 변모 씨 노부부가 10년간 정신지체 3급 지적장애 성인을 부려먹은 사건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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