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전쟁때 온 몸에 포탄파편으로 다리 수술만 43번"전쟁 고아에서 기적적으로 "이것"를 개발하여 유럽교과서에 나올 정도로 유명해졌다는 한국인

오감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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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다수에 사람들이 우리나라에서는 잘 모르지만, 먼 나라 유럽에서는 교과서에도 나올 정도로 유명한 한국인 있다고 합니다. 그는 미스터 리로 통하는 한국인 이철호씨라고 합니다.

미군 캠프에서 구두닦이 등으로 일을 하다가 임진강에서 물에 빠진 것을 미군이 구해줬고 그 기회로 미군 유니폼을 입고 미국 장군의 심부름꾼이 되었습니다. 만화 "아치 볼"을 너무 좋아해서 Archie라고 불렸다고 합니다. 이후 미군의 배려로 가족들과 재회하였는데 어머니는 그가 죽은줄만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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