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4년전 죽은 외동딸 목숨 값입니다."죽은 딸 보험금과 남편 유산 5억 5천만원 들고 구청에 찾아간 할머니 사연에 구청 직원들눈가에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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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점상, 청소로 모은 5억 5천만원을 기부한 홍계향 할머니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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