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경찰견도 얼마나 무섭겠어요.."목숨 걸고 위험한 상황에 제일 먼저 뛰어가는 경찰견을 보고 한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남긴 기부금과 "쪽지 한장"에 경찰관 모두가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.

오감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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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한 90세 넘은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경찰견한테 써 돌라고 하면서 본인이 평생 모은 전 재산 3,800만원을 기부한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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